토스 스피킹 AL은 많은 취준생과 직장인이 목표로 하는 등급입니다. 실전에서 통하는 핵심 전략 5가지와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토스 스피킹 AL, 어떤 등급이고 왜 어려울까
토스 스피킹(Toeic Speaking)의 AL 등급은 200점 만점 기준 200점을 받는 최상위 등급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읽거나 짧게 대답하는 수준을 넘어,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자연스러운 억양과 유창성을 동시에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어휘나 문법을 잘 알더라도 실전에서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험은 총 11문항으로 구성됩니다. 낭독, 사진 묘사, 질문 응답,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답변, 의견 제시 문항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파트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파트별 전략을 세우지 않고 무작정 공부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제가 수강 안내를 하다 보면 "토스 준비를 오래 했는데 AL이 안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모의고사 반복에 치중하고, 실제 발화 훈련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점수대를 올리려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토스 스피킹 AL을 받는 실전 전략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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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트별 템플릿을 내 것으로 만들기 의견 제시(Part 5, 11번) 문항은 구조화된 답변 틀이 있어야 시간 안에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I believe that ~ because ~. For example, ~. Therefore, ~."와 같은 기본 틀을 자신의 어휘로 채우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템플릿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자유롭게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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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낭독 파트에서 감점 없애기 (Part 1~2) 낭독은 발음·억양·속도 세 가지로 채점됩니다. 많은 분들이 낭독 파트를 쉽게 보고 준비를 소홀히 하는데, AL에서는 이 파트에서 단 하나의 감점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장 부호에 맞는 억양 변화와 연음 처리, 적절한 속도 유지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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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 묘사 파트에서 묘사 어휘 확장하기 (Part 3) 사진 묘사(Part 3)에서 AL 등급을 받으려면 기본 동사와 명사를 넘어 다양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sitting"을 "is seated", "appear to be"와 같은 표현으로 바꾸거나, 배경·분위기·복장까지 묘사하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매일 사진 하나를 골라 1분 안에 설명하는 루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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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질문 응답 파트에서 문장을 확장하는 습관 (Part 4~6) "Yes, I do." 한 줄로 끝내면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렵습니다. 답변 후 반드시 이유나 예시를 1~2문장 덧붙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준비 시간 3초를 활용해 '이유 키워드' 하나를 먼저 떠올리고 답변을 시작하면 문장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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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녹음 후 직접 듣기 — 자가 교정의 핵심 스스로 말하는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영어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습한 내용을 반드시 녹음하고 원어민 발음과 비교하면서 발음·속도·억양을 스스로 점검하십시오. 이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면 시험장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파트별 준비 수준 비교 — AL과 IH의 차이
| 파트 | IH 수준 | AL 수준 |
|---|---|---|
| 낭독 (Part 1~2) | 간혹 억양 불안정, 속도 불균일 | 일관된 억양·연음·속도 유지 |
| 사진 묘사 (Part 3) | 기본 묘사 가능, 어휘 반복 | 다양한 어휘·배경 묘사, 유창한 전달 |
| 질문 응답 (Part 4~6) | 짧은 답변, 이유 보충 부족 | 이유·예시 포함, 논리적 확장 |
| 정보 활용 (Part 7~9) | 정보 전달은 되나 표현 단조로움 | 자연스러운 연결어 사용, 정확한 전달 |
| 의견 제시 (Part 10~11) | 주장은 있으나 근거 빈약 | 구조화된 논리, 풍부한 어휘와 표현 |
효과적인 토스 준비 루틴 설계하기
시험 준비 기간이 1~2개월 남은 분들께는 파트별 집중 훈련과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단, 모의고사만 반복하면 문제 패턴에 익숙해질 뿐 실제 말하기 능력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훈련 루틴에서 실제 발화 시간의 비중이 절반 이상이어야 합니다.
- 매일 15분 낭독 훈련 — 뉴스 기사 또는 토스 기출 지문 활용
- 매일 사진 묘사 1회 녹음 후 자가 점검
- 주 3회 의견 제시 파트 템플릿 적용 연습 (다양한 주제로)
- 주 2회 실전 모의고사 응시 후 오답 분석
- 주 1회 원어민 또는 영어 강사와 실시간 피드백 수업
혼자 루틴을 짜기 어렵거나 피드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신다면, 원어민 강사의 실시간 교정이 빠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앤보임에서는 TESOL·CELTA 자격을 갖춘 강사가 발음·억양·문장 구성을 즉각 교정해드리고, 수업 전 과정이 자동 녹화되어 복습까지 이어집니다.
실제 수강생이 경험한 변화
"혼자 준비할 때는 IH에서 계속 막혔어요. 수업에서 원어민 강사한테 바로바로 발음 교정을 받고, 의견 파트에서 어떻게 문장을 늘려야 하는지 감을 잡은 뒤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녹화본을 다시 듣는 것도 생각보다 많이 도움이 됐어요."
"말하기 시험은 혼자 반복하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즉각 피드백을 받는 것이 훨씬 빠른 길입니다." — 플래너 주디(Judy)
제가 플래너로 일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토스 준비를 혼자 오래 하신 분들 중 상당수가 잘못된 발음 습관이나 단조로운 억양을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 채 반복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원어민과의 실시간 수업에서 그 지점을 짚어드리면 비교적 빠르게 방향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스 스피킹 AL은 얼마나 공부하면 받을 수 있나요?
토스 스피킹 의견 제시 파트가 특히 어려운데,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발음이 좋지 않아도 AL을 받을 수 있나요?
토스 스피킹 준비에 원어민 수업이 꼭 필요한가요?
앤보임에서 토스 스피킹 준비도 도움받을 수 있나요?
토스 스피킹 AL,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면
플래너 주디가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파트별 학습 계획을 함께 세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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